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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칼럼] 코스닥을 살려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산다
그는
은행
대출 대신 주식시장을 선택했다.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런데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회사의 시가총액은 반 토막이 났다.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손님이
사라진
것이다.전통시장에 손님이 몰려야 물건값이 제값을 받듯이 주식시장에도 자금이 흘러야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된다.
zdnet.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