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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카드 171억 원이 그대로 사라졌다 급식카드 171억 원이 그대로 사라졌다. 이유는 단순하다. 아이들이 굶어서가 아니라 "가난이 들통날까 봐" 카드를 꺼내지 못해서다. 편의점은 술·담배 결제를 막았지만 마트는 그대로 열려 있었다.
- Sympetrum darwinianum 여름좀잠자리 / 2014-11-14 그런데 화장실에 갔다 온 사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방문이 열려 있긴 했지만 나갈 힘은 없을 터인데 도통 보이지 않고 날갯짓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 이것이 치앙마이 스타일! 란나 포크라이프 뮤지엄 Lanna Folklife Museum 새벽에 뭔가 느낌이 이상해 눈을 떠 보니, 머물던 호텔의 내 작은 방문이 슬쩍 열려 있었다. 지갑이 담겨 있던 모든 바트(태국달러)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 [싱가포르 유심] 대한항공 창이공항 4터미널 싱텔(singtel) 수령하기 + 유심 새벽수령 새벽 시간인데도 문은 열려 있었고, 우리는 미리 예매해갔기 때문에 수령만 하면 되었다. 싱텔 유심 현지 구매 가격은 위 사진과 같다.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하면 더 쌈!) 우리가 바우처를 건넸더니, 곧 유심을 가지러 사라졌다. 기다리는 동안 책상을 보았는데, 일본어로는 설명이 되어있고 한국어로는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 Nairobi 시티투어 2탄(1) 잠깐동안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다가 다시 사라졌다. 지루한 시간동안 잠시나마 재미난 구경거리를 즐겼다. 곧 문이 열려 들어갔다.넓은 공터에 사람들이 둘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