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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지간 자식이 성장하여 출가를 하면 새로운 식구가 생깁니다. 사위든 며느리든 새식구가 들어오고, 또 사돈이라는 관계의 가족도 생깁니다. 보통 사돈지간은 어려운 관계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핵가족시대이기도 하고, 가족관도 많이 바뀌어 사돈지간에도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얼마전 사
- 24' 추석 효도여행 2일차 철원 고석정 꽃밭, 한탄강 주상절리 길 . ^^ 두 분 다 인정은 안하시지만 성격이 넘나 닮으신 사돈지간 ㅋㅋ 그것말곤 다 달라~ 너무 달라~ 어머님께서 찍어주신 울 부부 사진. 어머님 손가락 찬조 출연.
- 돌잔치 단순한 친구사이 뿐만 아니라 거리가 있는 사돈지간 같은 게 되어버렸더라구요. 친구들있는 단체카톡에도 올리니 친구들이 다들 신기해하네요. 세상은 좁은 것 같아요.
- 뵙겠습니다 봽겠습니다 뭐가 맞을까 선생님이나 사돈지간, 처음 만나야 하는 사람들 등 여러 대상이 있을텐데요. 언제언제 뵙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오랜만에 사돈지간. 좌/외할미 - 우/친할미 어느 평온한 가을날 저녁, 우리집에서 함께 엄지를 보시던 두 분. 외- 목요일에 뭐하셔요. 친-난 암것도 없지요. 외-그럼 데이트 갑시다. 친-어디로요. 외-그건 그때가서 바람이 정하는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바람이 정하는 대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