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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세자 융릉 제향 사도세자 융릉 제향 지난 12일 오전 융릉에서 거행된 ‘융릉기신제향’에 다녀왔다. 정조대왕은 아버지 사도세자와 어머니 혜경궁홍씨를 지극한 정성으로 모셨.......
- 부마는 행복했을까?(71) . ** 화령옹주의 어머니 문숙의는 본인의 오라버니인 문성국(文聖國) 및 김상로(金尙魯) 등과 결탁하여 사도세자를 무고(誣告)하며 영조와 사도세자 사이를 이간질 하였다. 1776년
- 사근행궁 사근행궁은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을 모시고 수원으로 가던 길목에 있던 행궁이다. 사근 사근(沙斤)은 '모래내'를 한자로 표현한 것이고 일반인들은 모래내라고 불렸다. 사근이 바로 임금(사도세자)에게.......
- 21대 영조(원릉)와 정성왕후(홍릉), 그리고 효장세자(진종_영릉) 경종의 이복동생, 경종이 장희빈 소생이니, 장희빈은 배다른 어머니. 정조대왕의 할아버지, 사도세자(思悼世子)의 아버지 노론의 지지를 받아 어렵게 병약한 경종의 세제(世弟)가 되고, 죽을 고비도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