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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치트 "상반기 하루 평균 1.9만 건 금융사기 피해 막아"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대표 김화랑)는 올해 상반기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 등 사기 이력 조회 건수가 총 32억 회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한 수치로, 송금 전 사기 이력을 확인하는 절차가 금융 거래의 필수 안전장치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 사설탐정에 수배자 정보 판 경찰…'단가표'까지 제작 B 경사는 차명으로 탐정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사기 사건 수배자 정보를 사설탐정에게 넘기고 7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특히 그는 차적 조회 15만 원, 범죄수사경력 조회 80만 원 등 경찰 내부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의 '단가표'를 만들어 텔레그램으로 홍보하고, 사설탐정들의 요청에 따라
- "고가 물품 사게 팔아요"…중고거래 사이트 사기범 '징역형' 피해자 중 한 명은 2024년 5월쯤 A씨를 사기 혐의로 먼저 고소했지만 수사가 제대로 진척되지 않자 온라인 사기 피해 정보 공유 사이트 등을 통해 같은 이름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재판부 "사회 해악 커"…1심보다 4개월 감형최근 광주지방법원 형사3부(재판장 김일수)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사기 가담자 A(26)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 2개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