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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던진 기분 좋은 반칙 적령기에 결혼해 맞벌이로 자산을 모으고, 아이는 하나만 낳아 사교육 1번지로 보내는 것. 이 촘촘한 설계도를 벗어나는 삶은 곧잘 오답으로 치부된다. 오는 20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속 가족이다. 영화의 주인공 '몽키'는 10년 차 전업주부 아빠다.
- 6세 아이 관심 변천사 PART2 l 마이리틀포니 그리스로마신화 근데 어린이들 특징인지 모르겠는데 우리집 그녀는 같은 영화, 특정 시리즈의 특정 에피소드를 반복해서 많이 본다. 그리고 그림 그릴 때 이거 ost 틀어 달라고 하기도 함. 한글이 무조건 먼저라는 우리집 사교육 종사자의 강력한 의지도 있고 해서 집에서 토도.......
- 선악과 선악과와 델리만쥬와 철학과 문학의 상관관계 관념적인 비유에 세계를 쑤셔넣다보면 김밥 옆구리 터지듯 구멍이 숭숭 뚫리겠지만 적어도 시도는 가능할 것 같다 다주택자 때려잡아서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는 문재인이나 학원강사 때려잡아서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려는 윤석열이나 누워서 유튜브 보는 한동엽이나 쓰레기 같은 문학 쓰레기 같은 포스터 쓰레기 같은 영화 쓰레기 같은 행정 쓰레기 같은 전자제품 쓰레기 같은 요리 쓰레기
- 스승의날, 교사도 힘들다 힘들어 (사)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은 오는 19일부터 1박2일간 광주 망월동 묘역과 영화 ‘화려한 휴가’ 세트장을 탐방하는 을 진행한다 =>기사전체보기´사교육 멍에´에 갇힌 학원 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