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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해공사 통합 사관학교… 교수 절반은 민간인으로 정부와 여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합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교육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내용의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사관학교 입학 수준
-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사관학교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 과제다. 국방부는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에 민간 교수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 50% 이상으로 채우겠다는 계획이다. 사관학교 통합은 노태우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서도 추진됐으나 무산된 바 있다.
- 국방부, 오는 26일 '통합사관학교' 공청회 개최 사관학교 통합 찬성 측 패널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원장을 맡았던 최영진 중앙대 교수, 두진호 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예비역 육군 중령), 진호영 반대 측으로는 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에서 추천한 강병철 예비역 공군 준장, 조기홍 예비역 해군 대령, 김세진 예비역 육군 소령(미래생각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전체 내용보기
- 안규백 장관, 사관학교 통합 반대 동창회장단 만난다…"국군사관학교 협조 요청"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해 온 동창회 측과 국방부가 처음으로 장관급 면담을 하는 것으로, 양측의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월 10일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교수 훈육관...
-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열고 국민 의견 듣는다 토론자는 강병철(예비역 공군 준장), 김세진(미래생각 사무총장), 두진호(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조기홍(예비역 해군 대령), 진호영(예비역 공군 준장), 최영진(중앙대 교수 먼저, 전문가 토론에서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의 필요성과 더불어 사관학교 교육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청회 참석자들
- 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 이는 사관학교 위상이 1970~1980년대 전성기 때 최상위권 대학에 버금갔던 것과 비교해 크게 하락한 것이다. 사관학교 위상이 낮아졌다는 응답은 장교단의 경우 86.6%, 생도는 90.6%에 달했고, 높아졌다는 응답은 1~2%에 불과했다.
- 사관학교 통합 논의 속 해사 찾은 안규백 장관…"해군 정체성 반드시 지키겠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교수 훈육관 사관생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 장관의 이번 방문은 3군 사관학교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해사의 전통을 되새기면서, 향후 사관학교 통합 논의 과정에서 해군의 정체성과 해양작전 전문성을 어떻...
- '장성 육사' 원했던 李, 실용성 논리에 '자운대' OK 이런 점에서 사관학교 통합을 극력 반대해온 육사 총동창회 등을 중심으로 더 큰 반발이 예상된다. 정부는 사관학교 통합의 수위를 높였지만 학교의 위치는 결과적으로 절충한 측면이 있다.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사관학교 통합은 정체성·전문성 훼손인가? 이는 현 사관학교 교원의 질이 높지 않은 것과도 관련 있다. 2015년 국감 자료에 따르면 육사와 해사 교수 중 박사 학위 보유자는 각각 46%와 39%에 불과했다.
- 안규백, 공사 방문 끝으로 국군사관학교 창설 구체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훈육관, 사관생도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정예 공군장교 양성 및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국방부는 3군 사관학교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검토해 국군사관학교 창설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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