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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회동 [청계천 옆 사진관]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달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이후 약 한 달 만이다.오찬은 청와대 경내 상춘재에서 열렸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국정 현안과 국제 정세 전반을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사회적 대전환에 대한 논의가 오갈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리고 대통령께서 이례적으로 순방 가운데 지지율 폭락에 따른 사과 메시지를 냈어요. 책임을 통감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습니다. 문 닫아 놓고 보좌진도 다 나가라고 그래요. 그런 게 문제였어요. 당직자도 못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