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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키우는 '기이한 과일', 이게 다 토마토입니다
봄에
나서
가을에 열매를 맺고 맛은 감과 비슷하다. 본래 남만에서 났는데, 근래에 한 사신이 중국에서 종자를 얻어 왔다. 지금은 '에어룸'이라고도 불리는 가보(heirloom) 토마토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져 내가 처음 키웠던 13년 전만큼 낯선 토마토는 아니지만 말이다. 전체 내용보기
www.ohmynews.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