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진 나의 학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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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낌없이 주는 사과 나무, 어머니 - 김정한 아낌없이 주는 사과 나무, 어머니 - 김정한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면 학교 교문 앞에서 한 손에 우산을 든채 쏟아지는 비를 사랑으로 맞으며 나를 기다리시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학교 끝나고 집에 도착하는 나를 위해 모락모락 김이 나는 옥수수 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 삶은 땅콩 아침을 먹고 부엌을 나서니, 사과 담은 바구니 옆에 또 다른 바구니가 눈에 들어와 '이건 뭐지?' 위에 덮어져있던 가리개를 제쳐보니~ 삶은 땅콩이닷!! '-'!! 히히힛!! 내가 학교 다닐 적, 가을 운동회엔 요 삶은 땅콩과, 통닭, 김밥이 늘 있었는데. 가을 운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