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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비정규직노동자 김영훈이 김승모에게 생계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하고 당장 책임져야할 가족이 있기에 기술을 배워서 먹고 살아야겠다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아들이 죽은 것도 억울한데 회사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이러한 짓을 하고 있는 회사에 유가족들은 얼마나 분통이 터질까.
- 피해자는 "본질 봐달라"는데... 국힘 '돌려차기' 징계 계파전 자진 탈당으로 당의 징계 절차를 피하도록 하기보다 윤리위의 판단을 받도록 해야 한다는 논의까지 이뤄졌다. 국민을 대하기가 참으로 부끄럽다"라며 "당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본인들이 깊이 생각하고 용단을 내려주시기를 호소한다"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정확한 건 안 밝히니까 모르는데 나는 돈 챙길 거 다 챙겼고 먹고살 거 다 있으니까 비판하든 말든 나는 그냥 난 잘 먹고 잘 살 거야 이렇게 느껴져요.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면서 실제 본인이 비공개 최고위 때 한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는 거였고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러면 약간의 감정도 섞여 있는 것 같고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 굉장히 난감한데 해보자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선거에서 자기 당이 잘 되길 바라고 그러겠지만 어쨌든 중립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게 대통령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