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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전 가득 우리집 호박, 기특하게 잘 자랐습니다 남편과 나는 일찍부터 퇴직 후 도시를 떠나 시골로 자리를 옮겨 밭농사를 지으며 여유 있는 인생 2막을 살아보자고 계획했었다. 아무리 의료 기술이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해도, 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식자재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오랜 소신이었다.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그러니까 나는 이재명 전 대표처럼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통령 선거 안 나갈 거다까지도 이해되는 문장이었다? 그건 악의적 해석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걸 제가 처음 생각해낸 게 아니에요. ◇ 박재홍> 반복되다 보니까.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어저께까지만 해도 공소 취소 이거 그대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톤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대통령께서 이례적으로 순방 가운데 지지율 폭락에 따른 사과 메시지를 냈어요. 책임을 통감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