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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진심 담은 자필 사과문…“후손으로서 사죄, 역사 깊이 공부하겠다” [전문]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불거진 뒤 여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침묵을 깨고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며 직접 고개를 숙였다. 12일 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 '왕 전문 배우' 임호, 사과문 싣고 광주 동행…"후배들 많이 배웠을 것" 배우 임호(왼쪽)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을 참배하는 배재고 학생들(오른쪽)[출처=연합뉴스][출처=연합뉴스] '왕 전문 배우'로 알려진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한 사과 행보에 동참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후배들이 많은 것을 배웠을
-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이번 논란을 통해 학교 스포츠에 번진 혐오, 차별 문제 이걸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이번에는 야구 전문 기자의 시선에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사과문 냈을 때도 일부 학생이라는 단어를 써서 굉장히 비난을 샀고. 또 즉시 제지했다라고 하는데 즉시 제지하지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