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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나무는 비료를 먹고 자랄까? — 광합성과 탄질비 이전 글 에서 토양에 시비한 비료(무기양분)는 물과 함께 도관(변재)을 통해 위로 전달되고, 잎에서 만들어지는 탄수화물(유기양분)은 체관을 통해 아래로 전달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1. 유기물과 무기물 그럼 유기양분과 무기양분은 뭐가 다를까요? 그 답은 '유기물'과 '무기물'이 각각
- 화분에서 사과나무키우기 있는 겁니다 사과나무를 화분에서 키우려면 퇴비를 많이 줘야 해서 화분 위에 퇴비를 덮다시피 가득 채워놨었어요 지금은 비도 오고 물도 주고 그래서 모두 흙 속으로 들어갔더라고요 사과나무는 6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는 곳이 좋다고 해요 이 화분에서 크는 사과나무는 이렇게 사과가 잘.......
- 사과나무는 인간보다 먼저 '전기적 힘'을 이용해왔다 에서, 식물의 17개 영양소는 C,H,O와 붕소를 제외하고는 물을 만나면 양이온, 음이온으로 이온화되며, 식물은 이온화된 영양소를 흡수한다는 요지를 정리한 바 있습니다.. 인간이 전기를 알고 문명의 이기로 이용하게 된 역사는 일천하지만, 이 글을 정리하면서 보니 제 밭의 사과나무와 같은
- [사과나무 키우기#12] 곁순 지르기 2026년7월17일 곁순 지르기 (삼부사의 건강회복 기원) 아 정말 더웠다 한 여름 날씨는 강원도 산골도 못 버티고 에어컨이 돌아간다 사과나무는 날이 더우면 성장을 멈추는 것 같다
- 영악한 물까치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사과나무는 날짐승, 날벌레들의 급식소였다.
- 시골 원예 ㅡ 혼자 잘 자라는 게 최고 세컨 홈 이웃네 사과나무는 열매가 엄청 잘 된다. 우리 나무는 마지막 열매 장렬히 전사. 사람이 좋아하는 단맛은 탄저병균의 표적. 탄저병약을 쳐야 한다. 농약. 비싼 농약.
- 물까치가 지나간 자리/ 남호순 자리 남호순 사과는 꼭지만 남은 채 허공에 걸려 있었다 물까치들이 부리로 쪼아간 것은 살점이 아니라 나무가 여름내 팽팽하게 당겨온 고무줄 같은 시간이었나 보다 마당 끝에서 바라본 사과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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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치가 지나간 자리/ 남호순
자리 남호순 사과는 꼭지만 남은 채 허공에 걸려 있었다 물까치들이 부리로 쪼아간 것은 살점이 아니라 나무가 여름내 팽팽하게 당겨온 고무줄 같은 시간이었나 보다 마당 끝에서 바라본 사과나무는
- 사과를 제대로 먹을 수 있을까 일곱 그루 사과나무는 이런저런 핑계로 베어내고 이제 네 그루 남았다. 그중에 해거리 한 나무만 주렁주렁....
- [사과나무 키우기#9] 처음으로 약을쳤다 화단과 잔디는 매일 관수를 하고 있는데 사과나무는 물이 너무 많으면 좋지않다고 해서 이틀에 한번씩 스프링쿨러로 관수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