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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국적의 친구, 김이듬 불교와 도교의 명상, 또는 비종교적인 어떤 정신 수련과 조금 닮았다. ...나는 우연히도 음악과 음향 처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것은 내 삶에서 사고(우연히 일어나는 일)와도 같았다. 나는 수학에 있어서 운 좋게도 시.......
- 수포자 학부모라면 꼭 보아야 할 [앵글북스] <수학 자존감 수업> 수포자일 수밖에 없었던 나는 책에서처럼 수학을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수학이 두려운 아이는 아니었을까 [앵글북스] 에서는 누구나 수학 감각을 타고났지만 그저 수학을 잘못 배웠을 뿐이라고 수학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말로 서평을 시작해 봅니다. 1부 수학 감각과 수학적 사고 발달에 방해가 되는 세 가지 환상 2부 수학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구체적 방법
- 생각을 생각하다 창의력의 시작은 긍정적인 마음 7살 아이를 수학 학원에 넣어놓고, 아이를 기다리며 읽은 책, 생각을 생각하다 . 책 제목처럼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이 책의 리뷰를 시작해 볼게요. 평소 철학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나는 많은 책중에 이 책을 골라집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고 싶은 건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들 이다.
- [인문학]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인문학_이재은 그 친구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비문이 절반 이상이었고, 무엇보다 사고 수준 자체가 심각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나의 과학이나 수학 실력도 그 친구들이 보기엔 파괴적인 수준이었을 것이다.)
- 11월 구입한 책 요즘 스트레스를 책 구매를 푸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ㅡ.ㅡ;;;; 매 달 책을 사고 있으니...ㅡ.ㅡ;;;; 읽지는 않으면서.... 언제 읽을거니???? 책 사는 건 즐겁긴 하네^^ 이 즐거운 기분 구입한 책들도 기록하면서 유지해야지^^ << 빨간 머리앤이 하는 말 >> - 독서토론 모임 책 << 나는
- 초등 1학년 심화수학 - 올림피아드 초등수학 바이블 난감난감하다 어쨌든.. 1학년을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국어, 수학 두과목은 심화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오늘은 수학교제를 하나 소개한다 1학년 문제는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한학기분으로 되어있는 좀더 심화된 수학을 풀게 시킬 예정이다 심화수학 문제집을 두권 사고 올림피아드 초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