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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뭉치 강아지들 아~~~ 정말 사고치기 시작한 강아지들 이에요 다 물고 뜯고 난리네요 창문이 없다 보니까 밖에 무슨일이 있는지 나와봐야 알 수 있어요 저와 진수오빠는 멘붕이 왔고 강아지들은 뭐 아주 신났지요 치워야 하는데 계속 따라다녀서 일단 건물 안으로 넣어봅니다 ㅋㅋㅋ 강아지가 많다 보니까 한마리
- 사고뭉치 신난 강아지들 잘 커준 강아지들 이에요 몸이 거의 컸기 때문에 안 다니는 곳이 없어요 단체로 움직여서 감당이 안되네요 다 같이 풀어주고 싶지만 담장이 없어서 그럴 수가 없어요 슬슬 강아지들 분양을 해야될듯 싶네요 이때가 참 귀여워요 사고뭉치이긴 하지만 ^^ 소리 지를일도 생기지만 웃을 일도 많아요 밖
- [아무거나] 사고뭉치 고양잇과 동물
- 댕댕이 마을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댕댕이 마을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댕댕이 마을에는 강아지들이 살고있습니다. 강아지들은 버려지면 댕댕이 마을에 오게되니 유기견 보호소라고 할수 있습니다.
-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댕댕이 마을은 진짜 개와 로봇 개가 함께 사는 유기견 보호소다. "버려진 개, 길 잃은 개, 말썽꾸러기 개, 그리고 고장 난 로봇 개"들을 보살펴준다. 댕댕이 마을의 인간들은 모두 개를 사랑한다. 개 네마리와 고양이
- 가람어린이 ▶ 댕댕이 마을 2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좋아서 덥석 집어든 책인데요. 집에 있는 윌로딘의 작가이시더라고요. 좀 두껍지만 술술 잘 넘어가는 책이라서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어요. 뉴베리 상 수상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다른 책도 좋아해요. 그리고 제니퍼
- [댕댕이 마을 2 : 쥐방울과 사고뭉치 버스터]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댕댕이 마을'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첫번째 이야기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요. 요즘 정말로 반려로봇이 등장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언뜻 뉴스에서 손을 뻗으면 다가오는
- 사고뭉치 야호 ~~ 박찹쌀 내한 야호 청주 와서 배민 쿠폰 받아 빽다방 우롱차 1천원에 먹기 오늘도 나는 1천원을 아꼈다. 버스에 앉아있기만 해도 주근깨, 기미가 잘 생기는 기분이거든요 우롱차 크로스백에 잠깐 넣었다가 여권 적시기 야호 ~~~~ 여권 재발급 받은지 1년도 안된 거 같은데 5만 8천원 날렸구
-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강효미 -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이 책은 사고뭉치 초보 소방관인 오케이가 엄마의 오래된 라디오에서 미래에 일어날 사고 소식을 듣고 구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첫째가 생각났다
-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3. 극장 화재의 비밀을 밝혀라!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는 실수는 많지만 누구보다 정의감 넘치는 초보 소방관 오케이가 다양한 사건들을 경험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응원하며 읽게 만드는 책이다.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3은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의 마지막이야기로 진한 감동을 주며 완결이 된다.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3권에서 어느날 라디오에서 "구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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