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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티 안 나니까 녹차라테"…검찰이 밝힌 정이한 '자작극' 전말 드러났습니다.반면 범행이 적발됐을 경우 자신들에게 적용될 혐의나 형사책임에 대해서는 "걸려도 상해 정도"라고 생각하는 등 안이하게 판단했던 정황도 확인됐습니다.오늘(26일) 정 씨 사건 공소장에 따르면 정 씨와 공범 A씨는 2019년 헬스장 회원과 트레이너로 처음 만나 개인 훈련(PT)을 받으며 친분을 쌓았고 이후 친구처럼 지내온 사이였습니다.낮은 인지도를 고민하던
-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헬스 트레이너와 사전 범행 공모 부산경찰청은 9일 브리핑을 통해 정씨와 공범인 헬스트레이너 윤모씨가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사건 발생 전 헬스장 내 개인 PT
- '음료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PT 트레이너와 공모? A씨는 부산 사상구의 한 헬스장 트레이너로 일하던 인물로, 사건 발생 이전부터 정 전 후보와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한편 이날 부산 금정경찰서에는 사건 당일 정 전 후보가 입원했던 병원 의료인들을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