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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형 선고"… 한인 청년, 텍사스 ICE 시설 습격 주범 됐다 안티파 첫 연방 테러 사건 선고… 공범 7명 포함 합산 450년형 변호인단은 정치적 기소라며 항소 예고 지난해 7월 텍사스주 알바라도의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구금 시설을 습격하고 경찰관에게 총격을 가한 한인 벤자민 하닐 송(송한일)이 연방법원에서 징역 10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 [가장 슬픈 범죄] 아기 버려도 열에 여덟은 감옥에 가지 않았다 영아유기는 ‘가장 슬픈 범죄’로 불리지만 처벌 수위는 높지 않다. 2011∼2016년 선고된 영아유기(치사 포함) 사건 1심 판결문 69건을 분석한 결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영아유기죄 형법 272조(영아유기)에 따르면 부모 등 직계존속이 치욕을 은폐하기 위해서, 양육할 수 없음을 예상해서, 특히 참작할 만한 동기로 인해 영아를 유기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 [쉽게 보는 뉴스]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주범에 무기징역 선고 김해 여고생 살해 사건 | 지난 뉴스 함께보기 1 2014년 8월 5일 인면수심(人面獸心), 사람의 얼굴을 하였으나 그 마음은 짐승과 같다 2 2014년 8월 13일 경찰의 공범인 또 다른 이모 씨(25)와 양모 양(16)에게는 징역 35년과 장기 10년/단기 7년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