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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실종 허위보고 의혹…경찰, 관리자 승인 강화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을 담당 경찰이 허위 보고 후 종결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실종 사건 관리·감독 강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약 한 달 내 시스템 개선 작업을 마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종 #경찰 #제주 #신고 #...
- 경찰, 실종사건 31만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원칙적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를 계기로 최근 3년간 처리된 실종사건 약 31만건을 전수점검한다. 우선 경찰은 최근 3년간 종결된 실종사건 약 31만건을 대상으로 실종자의 안전 여부와 사건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점검을 마칠 방침이다.
- 제주서 허위종결 의심 25건 더 나오고…31만건 전수조사는 '수작업'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제주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처리한 다른 실종사건에서도 허위종결이 의심되는 사례 25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다만 최근 3년간 종결된 약 31만건 가운데 대면·비대면 종결 여부를 전산으로 바로 추출할 수 없어 사건 기록을 일일이 확인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제주 부 경장 처리 실종사건 63건, 시스템 누락·삭제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인 부 경장(34)이 처리한 실종사건 가운데 63건이 실종 프로파일링시스템에 입력되지 않거나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다.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 경장이 지난해 3월 10일부터 올해 7월 23일까지 약 16개월간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종결한 실종사건은 모두 298건이다.
- 성인은 실종돼도 '가출인'..."예규 아닌 법으로 경찰 책임 규정해야" [서울=뉴스핌] 유재선 고다연 기자 =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신고가 담당 경찰관에 의해 약 2시간30분 만에 허위로 종결되고 장씨가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면서 현행 성인 실종 사건 대응 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허위 종결' 경찰관, 제주 실종 사건 30%를 혼자 처리했다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 A 경장이 혼자 자체 종결한 실종 사건이 도내 전체 접수 건의 약 30%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30일) 경찰청이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에게 제출한 '실종 신고 및 실종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A 경장이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서 근무한 작년 3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약
- ‘실종사건 허위종결' 파문 국수본부장 제주행…"빈틈없는 수사" 주문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수사 과정에서 '허위 종결'이라는 구조적 난맥상이 드러난 가운데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3일 제주경찰청을 찾아 사과의 이 자리에서 홍 본부장은 담당 경찰관뿐 아니라 지휘·관리자들도 사건 처리 과정에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찰, 제주 실종 허위종결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경찰청은 제주 장기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4명을 전원 대기발령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대상자는 사건이 처음 접수됐을 당시의 제주서부경찰서장과 현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입니다.경찰청은 이들에게 사건 처리에 대한 지휘 책임을 묻는 한편 지휘·감독 책임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제주서부경찰서
- '제주 실종 허위 종결' 파장…부산경찰도 2만5천건 전수조사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제주 장미란(37)씨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에 대한 논란이 일자 부산경찰청도 실종 사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다. 전체의 약 99%이다. 부산경찰은 최근 사건 중 대면이 아닌 비대면으로 종결된 경우를 우선해서 살필 예정이다. 신고 접수와 처리 과정 전반에서 미흡한 점이 없었는지 점검한다.
- 국수본 "제주 실종 여성 수색 총력, 가용경찰 최대 투입" [뉴시스Pic] 찾아 약 2시간 동안 수사회의를 주재하며 해당 사건의 수사 진행 상황과 조치 내용을 집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홍 본부장은 담당 경찰관뿐 아니라 지휘·관리자들도 사건 처리 과정에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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