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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영 재판 쟁점이<br>된 오마이뉴스 국정원<br>2급 비밀 보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한 '국정원 2급 비밀 문건'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법정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21일 이 전 부지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제3자뇌물 등 혐의 사건 이에 이 전 부지사는 "국정원 문건을 받아보고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라면서 "어떤 수사기관도 수사를 안 하기 때문에 피해 당사자인 저 입장에서는 재심 신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 전현무 재산이 얼마길래…규현 "형 돈 많아서 그래" 이날 방송에는 임상수사심리학자 김태경 교수가 출연해 범죄 행위자와 피해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사건 속 사이코패스들의 범행 동기를 짚어본다. 이날 전현무는 경제적으로 절박한 나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 피해자의 사건을 지켜보다 "내가 저 상황이라면 그렇게까지는 안 할 것 같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 박상용 검사, 법무부 징계위 앞두고 "어떤 내용을 심의하는지 통보 못 받아"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오늘(13일) 오후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출석했습니다.홀로 법무부 청사를 찾은 박 검사는 "(감찰위에서) 어떤 내용을 심의하는지도 통보받지 못했고, 시간도 너무 촉박해서 변호인 없이 저 혼자 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박 검사는 또 "열람·등사 신청이나 정보공개 청구도
- 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부당 지시 없었다" 이어 "사건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렇게 부실 수사가 돼 유가족과 국민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다만 윗선 개입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윗선이나 부당 지시는 없었고 저 또한 그런 적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 박상용 “감찰위원 추가임명? 선수가 심판 교체”…법무부 감찰위 출석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에 넘겨진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1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출석했다 행위”라고 비판했다.박 검사는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감찰위원회 심의에 출석하면서 “어떤 내용을 심의하는지도 통보받지 못했고, 시간도 너무 촉박해서 변호인 없이 저
- 이천서 군부대 철문 들이받은 30대 만취운전자 체포 경찰은 사건 정황 등을 통해 A씨가 부대 관계자와의 개인적 원한으로 이러한 범행을 저...
- 교도소에서 만난 교제폭력 피해자 "저는, 살고 싶지가 않아요" "사건 관련 질문하지 마세요. 일상적인 질문만 하세요." 교도관은 같은 말을 반복한 뒤 문을 닫았다. 그를 놔주지 않는 질문 "내가 문제가 있어 이러나... 그래서 이 방 들어갔다가 저 방 들어갔다가 하는데, 그때마다 사람들하고 부딪히고 힘들고… 살고 싶지가 않아... 점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전체 내용보기
- 국민의힘 '징계 형평성 논란' 계속... 장동혁 "징계 엄정하게"-조경태 "이진숙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장 대표는 징계 필요성에 무게를 뒀다. 그는 "그런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 당의 의원들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국민들께 보여준 사건"이라며 "더 큰 측면에서 바라봐야 될 것은 저런 행동으로 우리 당이 국민들께
- 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구속? "국수본이 병합 막아" 윗선이나 부당 지시는 없었고 저 또한 그런 적이 없다."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의 '윗선'으로 지목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이어 "사건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부실수사가 돼 유가족과 국민께 송구하다"며 "윗선이나 부당지시는 없었고 저 또한 그런 적이 없다"고 말하며 법정으로 이동했다.
- '장윤기 사건' 전 광산서 형사과장 두번째 영장심사 출석 앞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관련자 진술과 증거관계를 보강해 지난 28일 박 전 형사과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반면 박 전 형사과장은 지난 21일 첫 영장실질심사에서 "윗선이나 부당한 지시는 없었고 저 또한 그런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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