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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 생활자원센터 '절단 다리 폐기 사건' 4명 불구속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지난 6월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환자의 다리를 재활용품 봉투에 담아 잘못 배출한 병원 관계자들이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당시 인천 송도의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붕대에 쌓인 훼손된 사람 다리가 발견돼 대규모 수사본부를 꾸려
- ‘인천 쿠팡센터 화재 사건’…잔불 정리·원인·피해 조사 본격화 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큰 불길이 발생 61시간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한 채 건물 내부에 남은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완진 이후에는 합동조사단과 경찰 수사팀을 꾸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밝힐 방침이다. 21일 인천
- ‘인천 영아 영양결핍 사망 사건’…방임 20대 친모, 징역 30년 구형 생후 19개월뿐이 안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 검찰 징역 30년 및 출소 후 5년 보호관찰 구형 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 강력범죄 의심 벗어난 '인천 다리' 사건…불법폐기 의혹 수사 인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찰 수사가 배출 경위를 확인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다리가 발견된 지 일주일이 넘도록 오리무중이던 이번 사건은 전날 인천 모 요양병원 관계자가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경찰, 경인지역 실종자로 수사확대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 신원 확인을 위해 인천 외부 지역으로 실종자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인천 서구병)이 앞선 17일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경인 지역의
- '인천 훼손 시신' 신원 오리무중…사건 둘러싼 추측만 난무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관련 수사가 엿새째에 접어들면서 확인되지 않은 각종 추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기사 댓글에 누군가 적어둔 걸 봤다"며 "아이의 이름은 ○○이고 대형마트 점포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 전말…경찰, 관련자 수사 착수 인천 송도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돼 강력범죄 가능성까지 제기됐던 ‘사람 다리’가 인근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80대 여성 환자의 절단된 다리로 확인됐다. 청소 자원봉사자가 괴사한 다리를 깁스용 석고로 착각해 재활용품으로 잘못 배출한 것이 사건의 실체로, 경찰은 관련자들의 폐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 요양병원 80대 환자 다리로 밝혀져 인천 연수구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훼손 신체 일부가 중구 소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환자의 절단된 다리로 확인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생활자원 회수센터 내에서 발견된 다리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구두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경찰, 실종자·미귀가자 DNA 대조 주력 인천 송도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훼손 시신 일부가 키 161~165㎝의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왔다. 경찰은 당초 제기된 어린 학생일 가능성을 배제하고, 신체적 특징이 일치하는 성인 실종자와 미귀가자를 중심으로 유전자정보(DNA) 대조에 수사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미확인 내용 SNS 통해 확산 인천 연수구 송도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를 둘러싼 수사가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 경찰은 15일 추측성 게시물이 온라인에 떠도는 상황을 엄중히 파악하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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