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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집 리얼돌' 폐기한 부친 경찰관, 감찰 받는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사건 관련 성인용품을 폐기한 행위로 감찰을 받게 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소속 장모 경감이 아들 장윤기의 장 경감은 사건 발생 사흘 후인 지난 5월 8일 아들 자취방을 정리하면서 내부에 있던 사람 형상의 성
-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약자 대상 범죄가 수천건… 억울한 1% 피해자 없도록 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5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와 관련해 “억울한 1%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과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 등 수사에서 검찰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의 지적에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아버지는 경찰… 아들 범행 분석할 물건들 치웠다 광주 도심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아버지가 범행 목적 분석에 활용됐던 성 관련 개인 물품들을 수사 초기에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윤기의 아버지는 광주 한 지구대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는 휴직중이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윤기의 아버지는 사건 발생일로부터 사흘이 경과한 5월 8일 장윤기가 홀로
- 보안사 '분신술 수사' 폭로, 재심 판사마저 "이런 걸로 처벌한다니..."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8일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 혐의로 억울한 옥고를 치렀던 망 성기호 전 교사의 유족이 신청한 재심 사건(2025재노66)의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성 전 교사를 비롯한 사건 피고인들은 모두 1972년 3월 22일에 동행(연행)된 것으로 기재돼 있다.
- "장윤기 생활 곳곳서 왜곡된 성 인식"…3차 재판 마무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강간 등 살인 혐의에 대한 세 번째 재판 증거조사에서 장윤기의 왜곡된 성 인식을 보여주는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전체적으로 보면 장윤기의 왜곡된 성 인식이 곳곳에서 드러난다"고 말했다.
- "SUV 뒷문 열어두고 범행"…장윤기 납치 시도 정황 드러나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사건 당일 범행을 위해 자신의 SUV를 주차한 뒤 조수석 뒷문을 열어둔 채 피해 여학생을 피습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장윤기의 왜곡된 성 의식을 입증할 주변인 진술 등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