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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이 시작했다고, 너무 불쌍해 보여서, 여자 보지에 칼로 소리없이 심장까지 베어버리고, 가슴에 불을 지르다. 여자는 밥이라도 먹으면서 사는 날까지 사고 없이 살고 싶었다. 육해공 특전사 죽인 숫자(0688), 문재인하고 떡 친 숫자(0688). 첩혈쌍웅시 이재명하고 시민들이 숨기고 있는 사건(0688). - 과욕이었다.
- 변희재 고별방송? 보석취소의 진실! 장시호 한동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김건희 국정농단, 핵잠수함 좋댓구/ 감독 박상민, 배우 오태경, 좋.댓.구 상영관/매불쇼 배복 이희진 수해복구에 참여한 해군이 구명조끼도 안입고 출동, 조류에 휩쓸려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 군인권에 대해 김종대님의 한마디. 이 사건의 이면을 보면 육해공,해병대가 이런 일이 있을 때 자기네 위신 세우려고 경쟁적으로 홍보하는 관습이 화근을 부른것. 우리가 더 많이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