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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반드시 의심해야 할 '비밀 계약서' 요즘 보이스피싱 범죄가 많이 줄어 다행이라고 하자 후배 경찰관은 손사래를 쳤다. 그리고 최근 있었던 사건 하나를 소개했다. 아래는 해당 일화를 정리한 것이다.
- '제주살이' 진재영, 잇단 실종 사건에 불안 "산책도 무서워"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는 글을 올렸다. 최근 제주에서는 실종 신고자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면서 지역 치안과 경찰의 실종 사건 대응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교도소에서 만난 교제폭력 피해자 "저는, 살고 싶지가 않아요" "사건 관련 질문하지 마세요. 일상적인 질문만 하세요." 교도관은 같은 말을 반복한 뒤 문을 닫았다. 그를 놔주지 않는 질문 "내가 문제가 있어 이러나... "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살고 싶지가 않아… 살고 싶지가 않아요." 김씨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 왜 그런 마음이 드셨어요?
- '정준영 단톡방' 연루…이종현 "살아보려 일 배웠다" 이종현은 자신의 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면서 "요즘 제 하루"라고 소개했다. 이어 "회의하고, 제품을 뜯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그러나 2019년 가수 정준영을 위시한 단톡방 사건 연루자들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돼 논란을 낳았다.
- 개인회생 택하고 욕 먹는 청년들, '노오력'이 부족한 사람들일까요? 이런 상황에서 작은 사건 하나는 방아쇠가 되곤 합니다. 원 규모의 자잘한 사건 하나가 빚을 걷잡을 수 없이 불린다"고 밝혔습니다.
-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 - 서울회생법원 통계를 보면, 개인회생 사건 중 2030세대의 비율은 40%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또 습관성 사치가 심하거나 약물 중독, 게임 중독 등으로 인해서 정상적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 등 파산이 나오는 사례들이 요즘 증가하고 있다.
- "'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Y3 : '주온'으로도 잘 알려진 J호러의 거장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등을 쓴 요즘 일본에서 핫한 작가 세스지의 의 실루엣이라도 걸리면 너무 치명적일 거 같아서 등장인물의 사건 고백이 끝난 이후부터는 전면 시야 차단을 선택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요즘 민주당 내 가장 이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입니다. ◆ 송영길> 그렇습니다. 이 사건 같은 경우도 보완수사를 검찰에 요구했을 때 경찰이 제대로 안 들으면 수사팀 교체 요구.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요즘 백수니까 43년 만에 해방이 됐죠. ◇ 박재홍> 43년 만에? ◆ 홍준표> 그렇지요. ◇ 박재홍> 요즘 아기들도 MZ여서 힘들구나. 그렇지요? ◆ 홍준표> 그렇지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 우상호> 지금 뭐 도지사 돼서 업무보고 받고 또 제가 유치하려고 하는 기업들 유치를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장윤기의 사건.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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