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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가능성 51.1%"…'장미란 씨 사망 사건' 프로파일러 분석은
실종 장미란씨 시신 발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 한 야자수 농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 씨 사건과 관련해 타살 가능성을 51.1%로 추정한 프로파일러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범죄분석 전문가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오늘(26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
- 제주 실종 여성 장 씨 유족 측, 사건 대리에 LKB 평산 김민호 변호사 선임 경찰의 허위 사건 종결로 피해를 입은 제주 실종 여성 장 모 씨 측이 국가배상청구 등 민·형사 소송을 위해 법무법인(유한) LKB 평산 김민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앞서 지난달 장 유족을 대리하게 된 김 변호사는 지난 6월 선고된 인천 흉기난동 사건 부실대응과 관련한 국가손해배상 사건에서 유족 측을 대리해 3억 5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아낸 바 있습니다.김 변호사는
- “오세훈이 원한 것 아니고, 내 혼자”…‘여론조사 대납’ 새 증거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난 당사자로 지목된 사업가 김한정 씨 측은 최근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에 자신과 명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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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갚고 무시해서”…사무실 찾아가 김칫국물 투척한 70대
75·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A 씨는 지난 6월 25일 오전 11시4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사무실에서 B 씨(62)와 C 씨(62·여)에게 김칫국물이 당일 채무 변제를 요구하려 사무실을 찾아간 A 씨는 B 씨 등이 자신을 무시한 채 돈을 갚지 않자, 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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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찰정보 빼내고 최고점수 청탁…업체 대표·심의위원 구속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LH 자재 공법 선정 입찰비리 사건’ 관련, 업체 대표 A 씨 등 13명을 검찰에 넘겼다. A 씨는 교수들에게 사전 접촉해 최고점수를 달라며 청탁하고 LH 전 임원을 통해 입찰 정보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업체선정 심의위원인 공무원과 A 씨 업체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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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질타…"신뢰 떨어뜨려"·"사건암장"(종합)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이율립 기자 = 여야는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제주경찰청의 장미란(37)씨 실종 사건 처리를 두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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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질타…"신뢰 떨어뜨려"·"사건암장"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이율립 기자 = 여야는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제주경찰청의 장미란(37)씨 실종 사건 처리를 두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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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허위 종결에 수사 끝…전문성 결여된 실종수사팀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덮어버리고, 이보다 앞서 신고된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 역시 허위로 종결해버린 부 모 경장. 장 씨 사건...
- '업무 부담'에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경찰 내부 "유사사례 꽤 있을 것" [서울=뉴스핌] 송은정 고다연 나병주 기자 = "1인당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많고, 사건 종결에 대한 압박이 많다 보니 큰 사건 아니면 종결 처리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사건 외에도 이런식으로 처리한 게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제 부산 쪽도 실종 사건 전수 조사 나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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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수사에 사건 암장까지…불신 자초한 경찰
[앵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일명 장윤기 사건에 이어 이번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까지. 경찰의 부실 수사와 사건 은폐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자]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당시 경찰은 장윤기에게 일반 살인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후 검찰의 보완수사로 ‘강간 목적의 살인 혐의’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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