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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신고 사건 조사 상황 수시 확인 가능…치안지표 공개 확대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국민이 경찰에 신고한 사건 진행 상황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 범죄 피해자에게 권리와 보호 지원 정보를 반복적으로 안내하고 집회 행사에 따른 교통 불편 정보와 주요 치안지표 공개도 확대한다. 경찰청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신고 63건 미등록·삭제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근무 기간 처리한 사건 중 63건을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거나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모 경장은 2025년 3월 10일부터 지난 7월 23일까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자체
- 18시간 늦은 공조 요청… 실종 신고 남편, 아내 살해 [장미란 사건發 경찰개혁] 실종 신고된 50대 전직 경찰관이 접근금지 명령이 내려진 아내 주거지를 찾아가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자 경찰의 대응이 또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25일 0시30분쯤 5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혐의로 전직 경찰관이자 A씨 남편인 B씨를 경기도 모처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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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관계성 범죄'·'보안수사권 폐지' 대책 주문
여당 간사인 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최근 발생한 송파구 '장모 살해' 사건, 제주 '스토킹 신고 여성 보복 살해'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교제 폭력 피해자에 대한 선제적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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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국감서 '장윤기 사건' 부실 대응 질타 이어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22일) 전남광주시 광주청사에서 열린 광주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장윤기의 스토킹 사건 신고에 대한 경찰의 부실한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스토킹 대응 매뉴얼은 위험성이 높으면 적극적으로 사건을 접수하고, 신고 다음 ...
- "학생들 흉기에 맞았다, 빨리요 제발"…긴박했던 당시 상황 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긴박하게 대응하는 상황이 오늘(16일) 신고 녹취록 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인천 칼부림 사고 신고 녹취록 '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 119 신고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9분에 접수됐습니다.당시 첫 신고자는 "구월동 000인데 지금 칼부림 나서 흉기에 찔리신 분이 계신다"며 "학생들이
- 중수청 "담합 자진신고 신고 접수, 공소청 독점 아니야"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담합 사건 리니언시(자진 신고자 형벌 감면 제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신고 접수를 받을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해 "형사소송법상 기소편의주의는 수사기관의 신고 접수까지 공소청이 독점하는 규정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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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살인에…경찰, 4만3700여건 전수점검
헤어진 연인이나 배우자를 노린 관계성 범죄가 잇따라 살인으로 이어지자 경찰이 관련 사건 전수 점검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청은 전국에서 발생한 스토킹, 가정폭력, 교제 폭력 사건 4만3712건을 현재 수사 중인 사건 1만3560건, 1년에 3회 이상 신고되는 등 재범 위험이 커 집중 관리하는 ‘모니터링 A등급’ 대상자 사건 2만2057건, 현장 종결된 스토킹 신고 7046건
- 근로기준법 위반 신고 45%는 '5인 미만'…종사자 비중 3배 전체 사업체 종사자 중 5인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은 16.5%에 불과하지만, 신고 사건 비중은 이보다 약 3배 높았다. 1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27일까지 접수된 근로기준법 위반 신고 사건은 총 29만305건으로 집계됐다.
- 같은 중국인 관광객 노렸다…제주 펜션 감금·강도 3명 구속 2명은 사건 신고 접수 전 출국…행방 추적 제주를 찾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이 같은 국적의 일행에게... 21일 오후 2시 30분쯤 서귀포시의 한 독채 펜션에서 20대 중국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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