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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불기소' 권고한 명단 비공개... 법원 판결 왜 이러나 서울행정법원 제2부(재판장 공현진)는 지난 4일 정보공개센터가 검찰총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김건희 불기소 처분 권고한 수심위 명단, 왜 비공개하나? 검찰수심위는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이 기간 회사 법인계좌에서 '접대비' 명목으로 지출된 유흥주점 술값과 여종업원 봉사료, 호텔비 등 모두 1448만 원이다. 명단 대부분 개인정보 동의 표시가 안 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