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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 '전면 존치' 의견도 21.1%를 차지해 두 응답을 합하면 전체의 67%가 보완수사권 유지에 무게를 뒀다. 반면 '전면 폐지' 의견은 31.3%에 그쳤다. 대신 불송치 사건 기록 송부와 고소인·고발인 등의 이의신청 제도를 통해 수사기관에 대한 통제 장치를 마련하도록 했다.
- "스마트안경 범죄 꼼짝마"....마에스트로, 포렌식 솔루션 국내 첫 출시 AI 스마트 안경에 저장된 사진·영상·음성 데이터와 촬영 시간 및 위치정보(EXIF), 내비게이션·지도 검색 기록, 사용자 이동 경로, AI 어시스턴트 사용 기록, 질의·응답 내역 등 모바일 아티팩트 포함 500종 이상의 디지털 아티팩트를 통합 분석해 사용자 활동과 사건 경위를 정밀하게 재구성한다.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재수사 요청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197조 3항 시정 조치 요구, 이 부분에 대해서 검사가 사건 기록 등본을 송부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 얘기 있고요. ◆ 한민수> 그러니까 말씀드려서 경찰의 암장 얘기도 하셨습니다마는 이번 사건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