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독서] 호밀밭의 파수꾼 일탈, 기성세대 시스템 거부 등의 이유로 미국 학교, 도서관에서 금서로 지정됐었음. 특히 파급력을 키운 사건들이 있었는데 - 비틀즈의 리더 존레논 암살 사건 : 열혈팬 마크 채.......
- 나는 그렇게 버티는 법을 배웠다 - 회고 2편 연탄가스 사건 이후 나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1학기 때만 해도 전 과목 100점을 받던 아이였다. 하지만 2학기 기말고사에서는 28점을 받았다. 나는 울면서 말렸다. 그러면 나도 함께 맞았다. 밖에서는 존경받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지만, 집 안에서의 아버지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 <26/4/13 [어느 아버지의 글]> 학교 조차 이런 수준이다. 갈 길이 멀다. 나는 아이를 데리고 거의 매일.......
- ️ 나는 다가올 추석이 두려워요 배가 얼마나 부를까? 오랜만에 학교 간 사건 30대가 캠퍼스 거닐면 경보음 울리는 줄 알았는데ㅜㅜ 다행히 일 없었다네요.. 25살처럼 보여서 그런가?
- [싱가폴육아] 점심 도시락 2025.03 앞니 충돌 사건 이후로 엄마는 이빨 지키기 프로젝트에 돌입 했다. 학교 점심은 잘게 잘라서 나오지 않을 뿐더러 선생님들이 잘라주기를 기대하는 것도 믿을 수도 없고 번거로워서 도시락을 싸게 되었다.
- 유정천리 총소리가 심하던 날 많은 부모들이 학교(청운국민학교로 경복중고와 길 하나 건너 있음)로 와서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갔다. 나는 부모님이 오지 않았지만 친구 부모를 따라 나와서는 근처의 할아버지 댁으로 갔다.할아버지 댁은 진명여고 정문 바로 옆에 두부공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