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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용, 법무부 감찰위 출석…"소상히 설명할 것" [앵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위 의혹이 제기돼 정직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열렸습니다. 법무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방준혁 기자, 오늘 감찰위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심사…묵묵부답 [앵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전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구속심사가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네, 광주지방법원입니다.
- '장윤기 사건 수사'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 기로 [앵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전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구속심사가 잠시 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네, 광주지방법원입니다.
- '장윤기 수사' 형사과장 영장심사…검·경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네, 광주지방법원입니다. 장윤기 사건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었던 박모 경정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직권남용권리...
- 경찰이 채취 안 한 DNA, 확보 안 한 CCTV…"사라지는 진실" #1.의붓아버지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 A씨를 방치한 채 테니스를 치러 나가 뇌사에 빠지게 한 이른바 '강화도 유기치사 사건'. 기자회견에는 한씨와 정씨 외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 교제폭력·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유족 등이 직접 참석하거나 입장문을 통해 경험을 공유했다.
-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A씨는 B씨를 해고한 이후 직원숙소로 제공한 제주시 한 오피스텔에서도 나가 달라고 요구했다. 이 사건 해고는 그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근로기준법 27조를 위반한 부당해고 사실이 명백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