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여름엔 홈포차가 최고! 용원어시장 볼락회&뿔소라숙회 원래는 갑오징어회랑 가리비를 사서 가리비 술찜 해먹으려고 했는데 둘 다 없더라고요ㅠㅠ 둘러 보면서 바로 노선 변경했어요ㅋㅋㅋ 뿔소라 2만 원어치 뽈락회 1kg 5만 원으로 구매했어요 친절하셨어요 회 사고 나오는 길에 꽈배기집 있길래 몇 개 사왔는데 추억의 옛날 맛 집에 오자마자 호다닥 세팅 완료했어요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약 20분 정도 삶아줬어요 내장
- 5월 일상 해남 류철이 잡아온 뿔소라 내장 제거하니까 반도 안남음.. 진수가 닭구이 먹고 싶대서 율량동은 넘 멀어서 시내로 갔는데 전골이 진짜 최악이었다....
- 찬바람 불땐~~~과메기 찬바람 불고~~이슬이 생각나니 급 땡기는 옛날사람 입맛~~ㅋㅋㅋ 싱싱한 뿔소라 숙회~~ 살도 쬘깃쬘깃하고~~내장 맛도 꼬숩고~~^^ 이슬에 딱인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겨울엔 과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