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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도착…"구조 작업 빨리 진행되도록 노력"
공항 나서는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카트만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을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6.8.29 ksm7976@yna.co.kr(카트
- 두산 김원형 감독, 박준순 안일한 플레이에 쓴소리 "정신 차려라"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수비 중 안일한 플레이를 펼친 주전 2루수 박준순에게 쓴소리를 가했다. 이어 "내 눈앞에서 주자가 슬라이딩하면 태그를 빨리 해야 한다. 태그 동작을 빨리 했다면 아웃시킬 수 있는 타이밍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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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양키스도 탐냈던 하현승, 전체 1순위로 키움행
하현승은 “투수로는 김도영(23·KIA), 타자로는 곽빈(27·두산) 선배님과 맞대결하고 싶다. 열심히 훈련해서 빨리 1군에 올라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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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9번으로 빼놓았다”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2세 소식 간절히 기다리는 사연
[수원=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늘(25일)은 감이 조금 다르다고 했대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5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 작성에 유독 고민이 깊었다 KT는 힐리어드가 새 생명과 아내의 몸 상태를 최대한 빨리 확인할 수 있게 배려를 할 예정이다.
- “김태형, 황동하 뒤에 바로 붙일 계획” 20일 한화전 1+1 카드 예고한 KIA 이범호 감독 황동하는 14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서 3이닝 6실점으로 크게 무너졌고, 이전 등판인 지난달 2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도 3이닝 3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이에 이 감독은 시라카와가 경기 초반 빨리 무너지지 않는 한 김태형은 내일
- “LG다운 야구 하려면 셋 살아나야” 홍창기-박동원-문성주의 평균 회귀 향한 염경엽 감독의 기다림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셋이 빨리 살아나야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올 시즌 기대를 밑돌거나 최근 기복을 보인 홍창기(33 염 감독은 “(홍)창기와 (박)동원이, (문)성주가 빨리 살아나야 LG다운 야구를 할 수 있다.
- “수비 잘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 두산 김원형 감독, 안재석 향한 뼈 있는 메시지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수비 잘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이 내야수 안재석(24)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 올 시즌 두산 타선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