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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 네팔 홍수 촉발 원인 지진보다 '빙하 붕괴'에 무게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지진으로 인한 빙하 붕괴로 초래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진보다 '빙하 붕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현지 카트만두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부 장관
- "해발 5,200m 축구장 25개 빙하 붕괴"…위성사진으로 본 참사 원인 다른 해외 매체들의 위성사진 분석 결과도 이에 힘을 실었습니다. 위성사진을 분석한 워싱턴포스트는 "사고... 하지만 사고 후 위성사진을 보면 "빙하 면적이 18만 5,000㎡ 정도 작아 보인다"며 "프로축구 경기장 25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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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8월 27일 라이브투데이
■네팔 대홍수 사망자 160명…"빙하붕괴 원인"■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최소 16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실종자 수는 400여 명으로 파악됩니다. 당초 '지진'으로 원인을 분석했던 미국 지질조사국은 "빙하 붕괴로 인한 지진 유사현상"이라고 원인을 정정 발표했습니다.
- 등반가들이 매일 쏟아내는 오줌 6000리터…히말라야 빙하 154톤 녹인다 네팔과 중국 국경에 위치한 에베레스트산의 쿰부 빙하가 인간 활동으로 인해 급격히 녹아내리고 있는 가운데,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수천 명의 등반가와 지원 인력이 배출하는 오수와 소변이 킴 랄 가우탐 박사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버지니아 버켓 박사가 이끄는 공동 연구진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편의 시설 운영과 인간 활동으로 매년 봄철 약 300만kg의 빙하
- 거대한 빙하 산산조각…ISS 카메라에 잡힌 지구의 경고 [우주서 본 지구] 이번 ISS 사진은 이러한 변화를 우주에서 직접 관측한 사례로 평가된다.틴달 빙하 역시 약 150년 동안 지속적으로 후퇴해 왔다. 빙하 말단에서 떨어져 나온 얼음 조각들이 녹거나 분리되면서 게이키 호수의 면적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