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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레 만지고 빙수 토핑 집어"…설빙 알바 영상 '위생 논란' 음식을 만진 장갑으로 설거지를 하는 모습[출처=X 캡쳐][출처=X 캡쳐]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 장갑을 낀 채 음식 재료와 청소 도구를 번갈아 만지는
- 장갑 하나로 빙수 만들고 배수구 청소?…설빙 알바 영상 논란 빙수 전문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음식 조리와 설거지, 배수구 청소를 모두 같은 위생 장갑으로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 야간경제로 살아나는 함양 원도심, 야시장이 마중물 됐다 실제로 상권조합은 행사 개장 전부터 참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치는 강도 높은 전문 음식 교육을 추진했다. 기존의 흔한 꼬치류 외에도 전문적인 국수, 김밥, 수제 빙수, 감성 디저트, 각종 특색 있는 튀김과 이색 간식류까지, 방문객들은 한자리에서 전문 음식점 못지않은 다채로운 먹거리를 취향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