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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대장정 마무리
이번 대회는 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1만여명이 현장을 찾아 '작은 올림픽'이라 불릴 만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졌다. 체육 꿈나무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www.etnews.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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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여자양궁부 창단…김수녕 초대 감독 선임
고려대는 2027학년도부터 세종캠퍼스에 여자양궁부를 창단하고 오는 9월 수시모집을 통해 첫 신입생 선수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고려대는 기존 여자축구와 빙상, 골프에 이어 스포츠 영역을 이에 선수 육성을 위한 훈련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세종캠퍼스 유휴부지에 전용 양궁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www.donga.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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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열정의 무대"…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대장정 마무리
꿈나무체육대회'가 한 달가량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체육 꿈나무 5천여 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주요 경기장에서는 풍성한 신기록 소식이 이어지며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수영 종목에서는 오정민 선수
www.mbn.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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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 감독 “차준환 공동 안무, 파워풀한 선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피겨 싱글에서 볼 수 있는 기술이 포함됐고 극 전반적으로 다양한 빙상 스포츠를 만날 수 있다”며 “이번에는 특히 차준환 선수가 공동 안무를 맡으면서 파워풀한 선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선수 때부터 봐왔기 때문에 차해인에 어울리는 안무와 피겨 김예림으로서의 안무의 밸런스를 잘 맞춰서 좋은 안무를 줬다”고 부연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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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42년째 운동인재 양성 ‘꿈나무 체육대회’
올해는 전국 초등학생 선수 5000명이 참가해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고 있다.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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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최휘영 문체부장관 "스포츠 외교 위상 높여"
ISU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 회장은 만장일치로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오는 2030년까지 연맹을 이끌게 된 김 회장은 “다시 한번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빙상 취임 이후에는 성장, 기회, 혁신, 선수 보호, 화합을 핵심 축으로 하는 ‘비전 2030’을 적극..
www.mbn.co.kr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