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뮐러
인물빌헬름 뮐러(1794년 10월 7일 ~ 1827년 9월 30일)는 독일의 시인이다. 데사우에서 출생하여, 베를린 대학을 졸업하였다. 1813년 프랑스와의 전쟁에 참전하였으며, 1817년 ~ 1818년 이탈리아 여행 후, 고향에서 김나지움 교사를 지냈다. 후기 낭만파에 속하는 서정 시인으로 맑고 깨끗한 민요풍의 시구는 읊기가 매우 쉽다. 많은 시를 썼는데, 널리 알려진 '보리수'가 포함된 〈겨울 나그네〉(원제는 '겨울 여행')와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처녀〉등의 시들은 슈베르트가 연가곡으로 작곡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곡이 되었다.
- 직업
- 시인
- 출생일
- 1794년 10월 7일
- 출생지
- 데사우
- 학력
- 베를린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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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슈베르트’ 가곡 “겨울 나그네” 1, 2, 3곡 1, 2, 3곡 Winterreise D.911(독일어: Winterreise; 겨울 여행) - (Franz Peter Schubert,1797~1828, 오스트리아) 이 곡은 ‘빌헬름 뮐러(1794~1827)’의 시에 ‘슈베르트’가 곡을 붙인 연가곡집으로, 총 24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글길의 일상 26-0610 머루열매 봉지 씌우기 지난해 병충해로 열매 손실이 매우 커 올해는 봉지를 씌우기로 보리수 열매 예쁜 열매 보는것으로 만족 열매를 따오긴 했지만 먹어지지 않는 보리수 열매 보리수/빌헬름 뮐러
- 겨울 나그네 - 빌헬름 뮐러 (김재혁 옮김, 민음사) 세계시인선 58 https://handaikhan.tistory.com/147 5. 보리수 성문 앞 샘물 곁에 서 있는 보리수 나는 그 그늘 아래서 수많은 단꿈을 꾸었네 보리수 껍질에다 사랑의 말 새겨넣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그곳을 찾았네 나 오늘 이 깊은 밤에도 그곳을 지나
- (겨울 속에 갇혔던 그녀의 기억) Der Lindenbaum - 나나무스꾸리 보리수(Der Lindenbaum) - 슈베르트 가곡집 '겨울나그네' 중 제5곡 - 빌헬름 뮐러(Wilhelm Muller) 시 - 슈베르트 작곡 Am Brunnen vor dem 홀로만 몰랐던) 이 가곡은 1822년 빌헬름 뮐러가 쓴 시에 슈베르트가 182.......
- 빌헬름 뮐러, <보리수> 빌헬름 뮐러 , 성문 앞 샘물 곁에 서 있는 보리수 나는 그 그늘 아래서 수많은 단꿈을 꾸었네.
-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가곡제작시기1823년 5월~11월작곡가프란츠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1797~1828)초연1856년출판1824년가사빌헬름 뮐러의 시편성독창, 피아노요약 슈베르트가 빌헬름 뮐러(Wilhelm Müller)의 시에 작곡한 연가곡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