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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부상 딛고 일어선 안세영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연속 제패 도전"
【 앵커멘트 】 부상에서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올해 남은 '
빅
이벤트'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천위페이는 물론 야마구치와 왕즈이까지 맞수들에게 승승장구 중이라
3년
만의 왕좌 탈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mbn.mk.co.kr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