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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구동까지 단 4주"…SAFE 포럼서 본 K-반도체 속도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1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세이프(SAFE) 포럼
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삼성 파운드리 4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을 세미파이브는 물리적 한계 돌파를 위한 차세대 패키징 솔루션으로 3D-IC 플랫폼과
빅
다이(Big Die)를 제시했다.
zdnet.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