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하라
인물빅토르 리디오 하라 마르티네스(1932년 9월 23일 ~ 1973년 9월 16일)는 칠레의 음악가, 연극 무대 연출가이다. 노래를 통한 사회 변혁을 목적으로 하는 누에바 칸시온 운동의 기수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빅토르 리디오 하라 마르티네스(스페인 발음; 1932년 9월 28일 – 1973년 9월 16일)는 칠레 교사, 공연 감독, 시인, 작곡가 겸 가수 그리고 공산주의 정치 활동가이다. 폭넓은 분야의 작품들을 기획하면서 그는 칠레 공연장을 활성화시켰는데, 지역 제작 연극에서 세계 고전에 이르기까지, 뿐만 아니라 ‘앤 젤리코’ 같은 극작가의 실험적인 작품도 말이다. 그는 또한 네오-포크 가수들 중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는데 ‘누에바 칸시온 칠레나’(새로운 칠레 노래) 운동을 확립한 가수들 말이다.
- 직업
- 음악가, 연극 무대 연출가
- 출생지
- 칠레 산티아고
- 장르
- 폴클로레, 누에바 칸시온, 안데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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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피노체트 치하 가수 빅터 자라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받은 도망자 체포 칠레 경찰은 수년 전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군부독재정권 시절 인기 가수 빅토르 하라(Victor Jara)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넬슨 하세는 1973년 피노체트가 집권한 군사반란 발생 불과 5일 만에 일어난 하라 살해 사건에 연루된 장교들 중 한 명으로, 25년형을 선고받았다.
- 소치올림픽 이후 빅토르 안에게 돌아온 것들 (부제 : 복수를 하려거든 빅토르 안처럼 하라) 조금 전에는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세운 쇼트트랙의 역사와 그의 업적에 대한 포스팅을 했다.그러다가 올림픽 이후 그가 러시아로부터 받은 보상들이 생각났다.실로 어마무시했던 포상과 대우에 새삼 왜 한국은 그를 그렇게 대우해주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러시아 정부가 주었던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