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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피노체트 치하 가수 빅터 자라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받은 도망자 체포 칠레 경찰은 수년 전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군부독재정권 시절 인기 가수 빅토르 하라(Victor Jara)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넬슨 하세는 1973년 피노체트가 집권한 군사반란 발생 불과 5일 만에 일어난 하라 살해 사건에 연루된 장교들 중
- 꽃밭에서 정훈희 이야기 정훈희 “미8군 데뷔 무대서 난생 첫 기립박수… 노래 인생 ‘꽃밭’ 열렸죠” (chosun.com) 가수 정훈희(72)의 노래 인생은 미군에서 듣고 배운 음악이 바탕이 됐다. 해방 이전 최대 음반사인 빅터 레코드 전속 가수였던 아버지는 어린 딸에게 늘 말했다. “이제는 미국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