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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이슈, 질문 한국판 는 홈리스가 '빅이슈 판매원'이 되어 판매액 절반(50%)이 수익구조화하여 궁극적으로 자립을 목적하는 매거진이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판매원을 만날 때에게는 구매 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꽤 오랜 시간 빅이슈를 만난 적이 없었는데 '오늘' 백만 년 만에 빅이슈를 만났다.
- 빅이슈 171호 구매 <길 위의 고양이> 너무 귀여운 히끄를 보고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린 빅이슈 171호 늘 학교 지하철 역 앞에서 팔고 계시던 판매원님을 지나쳤던 과거의 나를 혼내주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잡지였잖아! 5000원인 판매 금액에 절반은 홈리스인 판매원분께 돌아간다고 하니 기쁜 맘으로 살 수 있었다. 좋은 일도 하고
- 주부생활(스타일러) 가계부 * 빅이슈 167호 고터 입구에서 빅이슈 167호를 구매했다. 순전히 김동완의 생일 광고 때문에 구매하려고 했던 빅이슈지만 따뜻한 글이 많이 실려 있어 훈훈하고 유익하다. 여기에 늘 에너지 넘치는, 그래서 볼 때마다 기분 좋은 고터입구 빅판(빅이슈 판매원)님. 추운 겨울 잘 이겨나시고 하.......
- [하루] 빅이슈 잡지 5000원 짜리 구매로 지하철 노숙자분들에게 회생의 기회를..! 바로 지하철 노숙자 분들이 회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잡지빅이슈 구매 인데요! 빅이슈 잡지에서 노숙자분들에게 잡지를 10부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