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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성+보편성…'빅뱅만의 대중가요' 공식을 완성한 명반 '뱅뱅뱅' '판타스틱 베이비' 등 빅뱅의 기존 인기곡이 떠오르는 곡을 시도하면서도, 다시 '루저'를 통해 힙합 느낌이 강하게 담긴 곡을 전면에 내세우는 흐름이 동시에 드러났던 시기이기도 김윤하 곡 빅뱅 '러브 송'(LOVE SONG·2011) : 워낙 히트곡이 많아 자주 언급되지는 않지만, 곧 시작할 빅뱅 월드 투어에서 공연장에 울려 퍼질 때 가장 뭉클함을
- 무려 4년 4개월 만에…빅뱅, 20주년 신곡 '빅' 19일 발표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신곡을 낸다.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도 받았다. 2006년 8월 19일 데뷔한 빅뱅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베이비', YG 스타일을 완성한 '메이드'(MADE) 시리즈와 후속 싱글까지 빅뱅의 음악은 언제나 가장 세련된 그룹이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자신만만한 태도로 노래하는 원칙을 지켰다"라고 그는 "빅뱅 음악의 가장 큰 미덕은 대중의 취향을 뒤따르는 대신, 독자적인 감각으로 그 취향을 앞질러 갔다는 데 있다.
- 창작의 주체로 우뚝…'아이돌'에서 '아이콘'이 된 빅뱅 YG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신인 보이그룹으로 데뷔한 빅뱅(BIGBANG)은 그야말로 기존 아이돌의 틀을 깨는 행보와, 무엇보다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음악'과 '무대'로 그해 가장 성 평론가는 "초기 인기곡이나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뱅뱅뱅'(Bang Bang Bang) 등 빅뱅의 노래를 상징하는 날카롭고 빠른 음색, 비트의 곡을 시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