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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종 "입틀막법" 비판에... 허위조작정보 규제 논쟁 확산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피해 구제를 강화한 법 개정이 표현의 자유 위축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또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법 추진을 독재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친윤 아닌 검사 찾기 어렵다" 청와대는 한 수석에 대해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 온 법조인"이라고 소개했다. 검찰 고위직 출신 중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인사상 인연이 전혀 없는 사람을 찾기 힘든 검찰 내부 사정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김유정> 대통령 이름 부르는 여당 대표도 있는데, 막말하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 ◆ 서용주> 이게 제가 설명을 드리면 관행이 법사위 관행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기본적인 법률 마인드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공격보다는 비판. ◆ 홍기원> 비판도 있고 비난도 많았습니다. 법안 발의할 때 그런 정도의 그런 비판 비난은 있을 거로 예상했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