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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특히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반등
모멘텀이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박재홍> 이 부분은 삼권분립의 위기가 올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취지로
비판
가능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 김종혁> 이게 국회 청문회 제도가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