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월드시리즈 챔피언 됐다!" 前 한화 투수가 왜 여기에? 이런 능력자였다... 카를로스 비야누에바(42)에게도 감격의 날이었다. 밀워키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도심에서 우승 축하 퍼레이드를 열었다. 약 75만명의 인파가 운집한 열광의 현장에 비야누에바도 대형...
- [안상미의 와이 와인]<293>BDM? RDM?…몬탈치노를 마신다 '발 디 수가' (왼쪽부터)발 디 수가 로쏘 디 몬탈치노 2022, 발 디 수가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20, 발 디 수가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비야 델 라고 2020, 발 디 수가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포지오 알 그란키오 2020, 발 디 수가 브루넬로...
- 발레리나- 아나 디 아르마스의 압도적인 액션 ‘바바야가’ 존 윅과 맞대결하는 이브는 ‘베이비야가’라 할만하다. 작은 체구에서 활화산 같은 에너지를 내뿜는 아나 디 아르마스는 기존의 여성 액션 캐릭터의 이미지를 확장하며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 손흥민·호날두·베컴… 월드컵을 빛낸 ‘등번호 7번’ 대표 선정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르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FIFA가 인정한 ‘대표 7번’엔 케빈 더브라위너(벨기에), 앙헬 디마리아(아르헨티나), 다비드 비야(스페인), 디디에 데샹(프랑스) 등도 이름을 올렸다.
- 올해도 바르사 천하? ‘앙숙’ 레알 만만찮다! FC바르셀로나 비야 가세한 공격진 최강 수비진 여전히 난공불락 과르디올라 감독도 완숙 바르사는... ■ 앙헬 디마리아 대 다비드 비야 두 팀 주전급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새롭게 주목할 스타들이 있다. 바로 앙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