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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비선조직 주장 사실 아냐…가짜뉴스 살포 시 법적 대응"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는 7일 자당 소속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반복적이고 악의적으로 당의 민주 질서를 모욕하고 가짜 뉴스를 살포한다면, 여기에는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오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
-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당선‥"의혹 하나하나 해명할 것" 기본소득당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비선조직'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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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오늘도 침묵… “청문회서 말하겠다” 각종 의혹에 답변 피해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8시 25분경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장관, 비례대표 의원 겸직 문제와 비선조직 성차별 지침 묵인 의혹 용 후보자는 차에서 내린 뒤 곧장 엘리베이터로 직행했고 취재진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용 후보자에게 ‘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는 없나’, ‘비선조직 성차별 지침을 묵인한 게 사실인지’
- 용혜인 "청문회서 소상히 말하겠다"…각종 의혹엔 답변 피해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8시 25분께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겸직 문제와 비선조직 성차별 지침 묵인 의혹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 '묵묵부답' 용혜인…과거 "소명 못해 도망간 것" 발언 부메랑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8시 25분쯤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겸직 논란과 비선조직
- '묵묵부답' 용혜인 엄호하는 대변인단 "이게 당이 정한 방식" 용 후보자는 최근 출근길 문답 자리서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배우자 '셀프 인사'와 정부지원금 수령 ▲기본소득당 사당화 ▲과거 당내 언더조직(비선조직)에서 발생한 성차별
- 기본소득당, 용혜인 언더조직 의혹에 "아무 연관 없다" 반박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정당 내 소위 '언더조직(비선조직)'에서 발생한 성차별 문제를 묵인했다는 의혹 등을 받는 가운데, 기본소득당은 7일 "당과 해당 조직은 아무런
- '가족 정당'부터 '신약 로비'까지…용혜인·김승원 논란 계속 특히 기본소득당에서 용 후보자의 배우자가 3백만원가량의 월급을 받은 데다 당 지도부 대다수가 노동당 비선조직 출신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