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태풍 '바비' 상륙 앞둔 대만, 10여개 지자체 휴무·휴교령 대만이 제9호 태풍 '바비' 상륙을 앞두고 지자체 10여곳이 휴무·휴교령을 내리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10일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전날 저녁 북부 수도 타이베이시를 비롯해 신베이시, 지룽시, 동부 이란현과 화롄현,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 본사가 있는 신주 등 지역은 휴무·휴교령 등 태풍 관
- 태풍 '바비' 상륙 앞두고…대만, 10여개 지자체 휴무·휴교령 10일 오전 11시 10분쯤 태풍 바비의 위치[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대만이 제9호 태풍 '바비' 상륙을 앞두고 지자체 10여곳이 휴무·휴교령을 내리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고 지난 9일 저녁 북부 수도 타이베이시를 비롯해 신베이시, 지룽시, 동부 이란현과 화롄현,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 본사가 있는 신주 등 지역은 휴무
-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도는 지난달 산업부의 움직임을 포착한 직후 비상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하고 반대 의견서를 냈다. 특례를 받지 못해 대만 TSMC 등 글로벌 경쟁사에 주도권을 내주면 기회비용 손실만 수십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