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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피해 심각'…물탱크차 200대 동원된 '단비 작전'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함에 따라, 전국 16개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이 경남 들녘으로 출동해 대대적인 비상 급수 작전을 시작했다.
12일 경남도와 소방당국은 밀양 외에도 진주·사천·김해에 각 20대, 양산 18대, 남해·하동 각 14대, 거제·의령·거창·창원 각 10대, 창녕 6대, 통영·함안 각 4대 등 물탱크차를 분산 배치해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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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갈라진 저수지, 짙어진 녹조…"비가 간절한" 이 곳
광역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소규모 수도시설이나 지하수에 의존하는 통영(추도·수우도 등 6곳), 밀양(염동·안촌 등 9곳), 거제(4곳), 양산(1곳), 하동(6곳) 등 도내 26개 특히 박완수 경남지사가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직접 건의한 결과,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8억 94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가뭄·고수온 피해 예방에 신속 집행할
www.nocutnews.co.kr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