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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경 "언니 비비에게 세뇌 당해" 김나경은 "언니 비비에게 세뇌당했다"고 밝혀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이에 비비는 곧바로 동생이 폭발한 사연으로 맞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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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김나경 자매끼리 볼 뽀뽀+손깍지…현장 경악 (냉부)
갖고 싶었다”는 파트리샤가 비비·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자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받아치며 폭로전을 예고한다.김나경은 어린 시절 “언니 비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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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김광규 “‘워터밤’, 우리 땐 물 귀했다…엄마 난리 나”
물을 그렇게 쓰든 말든 (비비에게) 집중했다. 옛날 생각을 버리려고 했다. ‘워터밤’을 처음이었는데, 비싼 돈을 주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