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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현, 엄지원과 함께 가족 액션 코미디 복직경찰서 호흡 엄지원은 전직 경찰로서 복직을 위해 국정원 비밀 작전에 뛰어드는 아내 경아를 연기한다.다섯 남매 역에는 도영서, 김나은, 정한솔, 심지안, 김라희가 출연한다. ‘슈퍼스타 감사용’과 ‘국가대표 2’ 등을 연출한 김종현 감독이
- 차태현·엄지원 다섯 남매 부부로…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 엄지원은 전직 경찰이자 복직을 위해 국가정보원 비밀 작전 제안을 수락한 동식의 아내 경아 역으로 분한다. 연출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2004)', '국가대표2(2016)' 등을 선보인 김종현 감독이 맡는다. '복직경찰'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